CLASSROOM STORY
문화센터 영어수업 후기 — "한글도 서툰 우리 아이,
영어를 재밌어할까요?" 롯데마트 부평 링글리 수업 현장
롯데마트 부평 문화센터 · 링글리 영어뮤지컬 'Banana Planet' 수업
안녕하세요, 링글리(Lingly)입니다. 요즘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문화센터 영어수업, 오늘은 롯데마트 부평 문화센터에서 진행 중인 링글리 영어뮤지컬 'Banana Planet' 수업 현장을 직접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아이를 처음 영어 수업에 보내는 부모님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걱정을 하셨을 거예요.
"한글도 잘 모르는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어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링글리 수업은 만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리듬과 동작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있는 수업이 아니라, 넓은 공간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마음껏 몸을 움직이는 시간으로 채워지며, 영어를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만날 수 있게 합니다.
문화센터 영어수업, 신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가득한 40분
실제 수업 영상을 보면, 아이들이 선생님의 몸짓과 리듬을 보며 망설임 없이 신나게 따라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링글리는 어려운 단어를 외우게 하거나 문법을 가르치는 시간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대신 노래가 흘러나오면 몸이 먼저 반응하고, 그 안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합니다.
"영어를 몰라도 이렇게 잘 따라 한다고요?"
아직 영어 단어가 낯선 아이들도, 선생님의 몸짓과 리듬을 보며 망설임 없이 신나게 따라 합니다. 아이들의 표정에서 "영어 = 즐거운 것"이라는 인상이 그대로 느껴지는 순간이에요.
롯데마트 부평 문화센터(Culture Forêt) 내 링글리 클래스
딱딱한 학습이 아니라 놀이와 음악으로 채워지는 40분. 아이도 부모님도 부담 없이 첫걸음을 뗄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영어 교실이 바로 링글리입니다.
링글리의 문화센터 영어수업은 영어뮤지컬 방법론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유치원·어린이집 출강이나 단독 공연에서 만나는 것과 동일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한 번의 경험이 아니라 여러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만나면서 아이가 영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것이 핵심이에요.
문화센터 영어수업, 자주 묻는 질문
Q. 문화센터 영어수업은 영어를 전혀 모르는 아이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링글리 문화센터 영어수업은 단어 암기나 문법 학습이 아니라 노래·리듬·동작을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 노출이 적은 아이도 몸으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Q. 수업은 몇 분 동안 진행되나요?
1회 40분 수업으로 진행되며, 노래와 율동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이라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합니다.
Q. 대상 연령이 어떻게 되나요?
만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합니다.
Q. 롯데마트 부평 문화센터 외 다른 지점에서도 수업이 있나요?
지점은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지점의 개설 여부는 아래 문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 위치 롯데마트 부평 문화센터 (Culture Forêt)
대상 만 4~7세
수업 시간 40분
프로그램 링글리 영어뮤지컬 'Banana Planet'
가을학기 오픈 특강과 함께 '주차장 파닉스' 강좌도 새롭게 만나보실 수 있어요. 자세한 개설 소식은 다음 글에서 이어서 전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