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와 Lively가 만나는 곳
링글리(Lingly)는 언어를 자유롭게 경험하는 순간을 만듭니다. 2025년, 아이들이 앉아서 듣는 영어가 아니라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영어를 만들자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첫 영어 경험을 설계하는
링글리(Lingly) 이윤희 CEO
영어교육과 콘텐츠를 만들어온 전문가
이윤희 Eunice Leigh
University of Washington 정치학 전공
Lingly CEO · Creative Director
한 사람의 경험이 쌓여 만든 링글리
Storm of Asia
글로벌 도시개발 프로젝트 국제협력
Universal English Studio
글로벌 교양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Universal Cultural Exchange Center
중국 문화교류 및 글로벌 유학 교육
Mrs. Doubttire Co., Ltd.
캐릭터 IP · 스토리북 · 앱 · 영어뮤지컬 개발
現 Lingly CEO · Creative Director
참여형 영어공연 · 캐릭터 IP · AI 학습 플랫폼 사업 운영
영어는 왜
즐거우면 안 될까?
많은 아이들은 영어를 처음 만나는 순간 즐거움보다 부담을 먼저 느낍니다.
반복해서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노래하고, 춤추고, 상상하며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영어.
이 단순하지만 진지한 질문에서 링글리는 시작되었습니다.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것보다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부터.
즐거운 경험은 오래 기억되고, 그 기억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링글리는 대표가 직접 기획하고
전문가와 함께 완성합니다.
한 사람의 선명한 철학에 각 분야의 전문성을 더해 링글리만의 콘텐츠를 완성합니다.
영어를 외워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운 언어로 만나는 것.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노래하고, 이야기 속에서 상상하고, 마침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 링글리는 모든 아이가 영어로 자신 있게 표현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윤희
Lingly CEO · Creative Director
즐거운 영어 경험을
교육 콘텐츠로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링글리 이윤희 대표가 만드는 새로운 영어교육을 만나보세요.
교실이 아니라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
아이들이 집중할 수밖에 없는 사람 중심 교육 구조
교육철학·캐릭터·스토리·챈트·동요·춤·놀이가 연결되어 몰입과 영어 표현,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교육철학
책임감
공식 캐릭터
6종
스토리
챈트
동요
춤·노래
율동
놀이형
참여
반복
상호작용
몰입
집중
영어표현
자신감
